D-4 iPod touch

et cetera 2007/09/28 05:38


iPod touch 16GB
Delivers by 10월 1일.. 기대되는군..ㅎㅎ

http://www.apple.com/ipodto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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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r d 2007/09/29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한단 말 제때 못하고
    보름달 힘잃어갈 때 면피용으로 팔랑거리니 미안할 뿐...
    축하하오!!!

    잘지내지?

    • 미노 2007/09/30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형님~ 추석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노트필기하며 보냈습니다..ㅎ
      축하한다는건 iPod 구매를?? ㅎ;; 암튼 형님 강남life 부럽습니다~ +ㅂ+
      감기 조심하시구요.. 좋은 곡 만드시면 저도 보내주세요.. 유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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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20" Cinema Display

그동안 물려받아 쓰고있던 17인치 CRT가 수명을 다한 관계로 하나 장만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왠만하면 좋은걸로 사고 싶었다. 여름학기 수업하나를 Community College에서 들어서 아껴둔 돈도 있고 해서 큰맘먹고 질러버렸지..ㅎ 결과는 大 만족!!
화면이 어찌나 크고 깨끗한지 안보이던 부분까지 보일 정도다 (예를들면, 마비노기 설치화면의 폰트가 전에 쓰던 CRT에선 전혀 보이지 않았다. 무슨 점인가 싶었다는;;_). 모니터 외형은 있을것만 있다. 굉장히 깔끔하다. 전원버튼은 모니터 오른쪽 벽면(?)에 밝기 조절 (+,-) 버튼과 함께 있는데, iPod 버튼처럼 살짝 건드려주면 작동한다 (딸깍 누르는게 아니라는 것). 모니터 뒷면에는 2개의 FireWire 400 포트와 2개의 USB 2.0 포트가 있다. 게다가 받침대를 제거하면 벽걸이로 쓸수도 있다고 하는데 나중에라도 함 해봐야겠으.. 아, 애플답게 포장도 깔끔하고 이쁘장하게 왔다. 실물크기 사진이 프린트된 박스에는, 쇼핑백 마냥 들기 쉽도록 손잡이도 달려있다. 동봉된 얇은 종이박스에는 설명서와 더불어 모니터를 닦을 수 있는 고급스런 헝겊도 있다. -ㅅㅜb

단점이라면, 그래픽 카드에서 DVI 커넥션을 지원해야 하는데, 만약 그렇지 않다면 100불을 더 주고 커넥터를 구입해야 한단다. 꼭 확인해보고 사야할 것 (애플에서 나왔다고 모니터조차 호환 안될거라는 편견일랑 버리세요ㅎ). 또 하나의 단점은, 해상도 1680*1050 픽셀의 와이드 스크린이기 때문에, 왠만한 게임 (옆으로 늘어나 버린다) 이나 바탕화면 이미지들 (이것 역시;;_) 이 쓸모없게 되어버렸;;; 뭐 이따구 개인적인 단점 밖에는..ㅎ;

Logitech Cordless Desktop LX700

두번째로 소개할 녀석은, 바로 와이어리스 키보드와 마우스! 내가 그토록 바라옵고 원하던 깔끔한 세상..-ㅂㅜ 이 키보드는 103개의 기본키 외에도 31개나 되는 Function키와 1개의 휠을 제공한다. 실로 엄청난 키보드다. 마우스는 평범한 편이다. 휠을 좌우로 누르면 그쪽으로 스크롤 가능한 것, 마우스 왼편에 Back, Forward 버튼이 있고 중앙에는 또하나의 Function 키가 있는 것이 편리하다. 키보드의 Function키들은 거의 전부 취향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iTunes를 최소화 시켜놓고 음악을 들을때, Next, Play, Stop등을 명령하기가 정말 귀찮은 일이었다. WinAmp처럼 Global Key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너무 하다가 지쳐버렸;;; 아무튼 이젠 키보드로 조절 가능하다. 메신저까지 켤 수 있는 편리한 녀석. 훗. 몸체는 가오리 내지는 영화에 나오는 미래 비행기 마냥 유연하게 생겼다. 키들은 지금껏 눌러본 키보드 중에 최고라 하고 싶다. 많이 쓰면 모르겠지만 지금은 거의 소리가 나지 않는다고 봐도 좋을 것이다. 너무 부드러우면 답답하고 너무 시원시원하면 시끄러운데, LX700은 딱 그 중간인 것 같다.

사실 처음엔 왼쪽의 Microsoft Wireless Optical Desktop Elite를 눈여겨 봤었는데, 실제 BestBuy에서 눌러본 결과 키들이 엄청나게 뻑뻑한걸 알았다. 게다가 어설픈 반투명 키는 누가 쓸까 싶을 정도의 촌스러움까지 갖게 하고도 남음이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LX700의 단점이라면, 키보드에 NumbLock, CapsLock을 위한 Led가 없다. 대신 마우스를 충전할 수 있는 Dock에 불이 들어오는데, 멋지긴 하지만 불편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또 마우스 포인터가 약간 불안정 하다. 한곳에 있긴 하지만 사방으로 1~2mm씩 떠는 경우가 있다. 항상 그런것은 아니지만 조금 거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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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7 00:07 2005/09/0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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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rkboo 2005/09/07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터에서 놀러왔습니다. 저는 위에 MS 무선셋 사용중인데 반투명키는 그렇다 치고.. 키가 가끔식 ㄱㄱㄱㄱ 이런 식으로 혼자 입력되는 경우가 좀 있네요 -_- 마우스도 양키 손에 맞춰진거라 그런지 사이드 버튼 사용도 좀 어정쩡하고.. 세컨 PC에는 예전 로지텍 흰색 무선 키보드 사용중인데 요건 참 괜찮더군요. 다음에는 로지텍걸로 다시 맞춰봐야 되겠네요. 모니터는 정말 부럽습니다. 그럼 구경 잘 하고 갑니다. ^^

  2. 미노 2005/09/07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arkboo//
    ^-^ 반갑습니다. 역시 마우스가 좀 그렇죠. 제가 쓰는 것도 좀 크다 싶습니다. 키가 혼자 입력된다는건.. 역시 뻑뻑하다는 건가요?;;; 허험.. 로지텍 제품 참 괜찮습니다.. 요놈 고를때 눈앞이 별천지였어요.. (여태 컴터 살때주는 기본으로 쓰다보니ㅎ;;_)

  3. 미노 2005/09/17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ㄱㄱㄱㄱ 식으로 입력되는것 확인했습니다.. 키 문제가 아니었군요.. 더불어 가끔 입력이 무척 느려지고 하는건 wireless의 한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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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노가 외장형 하드를 샀다지요..
컴터가 이상해서 포멧을 하는데.. 백업할려구..
월마트에서 저렴한 가격(약 16만원)에 구입했지요..

주인공은!~ 사진의 이녀석!~ 후훗...
깔끔하고 모던한것이.. 첫눈에 맘에 쏙 들었다지요..
아니나 다를까.. 이런 말이 붙어 있더라구..
Design by F.A Porsche 우훗훗..
바로 명차 Porsche의 그 포르셰~ 감동감동..

160GB 용량.. Hi-Speed FireWire connection..
3파운드 미만의 무게에.. 1.4 x 7.4 x 4.4(인치)의 아담한 사이즈..
사방이 사진처럼 금속처리 되어있구..
단지 뒤에만 IEEE1394 케이블 끼울 수 있는 구멍 두개랑..
아답터 연결하는 곳 하나.. 그리고 위아래로 딸깍 하는 전원 하나..
앞에는 귀엽고 수줍게; 이글거리는 LED하나..
초 간단 깔끔.. 잉잉.. 어디있다 인제 나타난겨.. -ㅂㅜ

오늘 대충 테스트 해봤는데.. 속도는 대략 1분에 1기가 정도 전송..
다른 요인들도 많겠지만 머 그랬다구 암튼.. ㅎ;

지름신께서 강림하셨음에도.. 후회없을 지출을 한데에 뿌듯..

컴터도 포멧 깨끗이 하고 빨라졌다.. 으흣흣.. 조아조아~
그동안 너무 힘들게 썼었어.. -_ㅜ 이젠 조심히 쓸께.. 힝..


↗월마트 사이트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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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30 15:09 2004/12/3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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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olic 2005/01/01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뭔데? 모르겠당.;

  2. 미노 2005/01/02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드디스크..; 컴터에서 자료를 저장하는 공간이지..
    보통은 컴터 안에 들어있는데.. 추가로 하나 더 산거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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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연말연시.. 온갖 세일과 선물보따리가 밀려온다!~
지름신의 강림이 가장 도드라지는 이때.. 지름교의 교리에 대해 알아보자..



제 1문 : 사나 죽으나 유일한 위안은 무엇입니까?
답 : 유일한 위안은 스스로 기쁘게 되는 것이며 이를 실현 하기 위한 지름신의 기름 부으심을 받는 것입니다.

제 2문 : 이러한 기쁜 위안 속에서 살고 죽기 위하여 당신이 알아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답 : 세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항상 새로운 아이템을 위한 웹서핑을 하는 것이며 지름을 실천하기 위해 넉넉한 총알을 항시 준비 하는것이 그 두번째이며 부단한 카드의 사용으로 넉넉한 한도액은 유지하되 신불자가 되지 않는 것이 그 마지막 입니다.

제 3문 : 지름신의 율법이 당신께 요구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답 : 지를수 있을때 지르는것은 진정한 지름이 아니다.(지름서10:4-20)와 같이 비록 면식수행 하더라도 지름신의 부르심에 항상 응답하는것 입니다.

더 보기..


또한, 이러한 이야기도 있다.. '은신초'님 말씀
세상에는 지름신, 품절신, 재고신이 있습니다. 지름신께서 지르라 명하셔도 품절신께서 강림하시면 지를 수 없으니 지름신보다 품절신이 강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품절신 역시 재고신보다 강하다 할 수 없으며 재고신이 강림하신 다음에 지름신께서 명하신 것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품절신>지름신>재고신>품절신>지름신>재고신 의 무한 반복이 세상의 이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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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24 02:16 2004/12/24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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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지름교 교리문답 16선

    Tracked from jungminpark.com 2004/12/24 11:18  삭제

    언제나 우리를 지름의 길로 인도하시는 지름신에 대해 알아보자. (원본글 출처: 초하류님, 이미지 출처: 미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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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폐인희동이 2004/12/24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같이 지르세~!

  2. 미노 2004/12/24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오아요~ 흐드러지게 질러봅시다~* ㅎㅎ

  3. holic 2005/01/01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름신 모야? 나 진~~~짜 몰겠음.-_-

  4. 미노 2005/01/02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holic양.. 덧1과 덧2를 참조하시오..

  5. 너부리 2005/01/16 0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름신께선 믿음대로 행함 그 이후에 다시금 넘치도록 채워주시는 줄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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