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힘든 셤 보느라 수고했어...
불과 몇년전 나도 추운 겨울바람을 맞으며..
한손엔 도시락.. 한손엔 후배들이랑 담임선생님이 건내준 커피를 들고..
고사장으로 향하던 때가 있었지.. ㅎ
중고딩..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리 시야가 짧았을까도 싶고..
많은 생각이 드는데.. 지금 수험생들도 그런 마음을 알까?
아니.. 당장 놀생각에 정신없을지도..ㅋㅋㅋ
시험에 그닥 성공적이지 못했던 나..
결과야 어떻든 모의고사보단 잘봤으니 놀자는 주의 였던 듯..;;;
(모의고사를 얼마나 망쳤었는지...;;; 데런;;;_)
쨌든 수능 결과에 낙심하는 일 없도록 했으면 해요...
수능이.. 대학이 전부인것 같던 시기는 그때 한번 뿐...
모든일은 잘 될꺼야... ^-^ 유남생?
남은 시간 넘 놀지만 말고..
공부하던 느낌 그대로 다른 생산적인 일에 에너지를 쓰길 바래요...
(미노가 제일 아쉬웠던 거지;; 왜 그땐 몰랐을까;;;_)
불과 몇년전 나도 추운 겨울바람을 맞으며..
한손엔 도시락.. 한손엔 후배들이랑 담임선생님이 건내준 커피를 들고..
고사장으로 향하던 때가 있었지.. ㅎ
중고딩..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리 시야가 짧았을까도 싶고..
많은 생각이 드는데.. 지금 수험생들도 그런 마음을 알까?
아니.. 당장 놀생각에 정신없을지도..ㅋㅋㅋ
시험에 그닥 성공적이지 못했던 나..
결과야 어떻든 모의고사보단 잘봤으니 놀자는 주의 였던 듯..;;;
(모의고사를 얼마나 망쳤었는지...;;; 데런;;;_)
쨌든 수능 결과에 낙심하는 일 없도록 했으면 해요...
수능이.. 대학이 전부인것 같던 시기는 그때 한번 뿐...
모든일은 잘 될꺼야... ^-^ 유남생?
남은 시간 넘 놀지만 말고..
공부하던 느낌 그대로 다른 생산적인 일에 에너지를 쓰길 바래요...
(미노가 제일 아쉬웠던 거지;; 왜 그땐 몰랐을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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