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되었든 시간은 간다. 벌써 8개월째 내 마음과 머리가 굳어가고 있다.
블로그는 조용하고 림미노닷컴 또한 조용하다. 하고 싶은건 많은데 할 수 있는 방도가 없다.
쓴소리를 안주로 과거를 관람하지만, 결국 눈뜨면 막혀버린 일상이다.

치열하게 치졸하신 어떤 그 위인도, 누군가에겐 보고싶은 한 사람일테지..

아직까지 현실을 인정하지 않는 걸까.. 적응이 이토록 느린 것일까..
여태 인생을 살며 그 어떤 곳에도 적응하고 싶지 않았는데.. 슬며시 적응해 가는 부작용일까..
어느 상황, 어느 장소에 있든 적응하는 순간 판단력은 흐려진다..
기준이 모호해질 뿐만 아니라, 적응해 앉았으니 누워 자고 싶어지기까지 하는 것이다..

싫다.

'어쩌겠어', '어쩔 수 없지' ... 뭐? 쳇..

화제를 바꿔서...
9월14일, 재미삼아 본 TOEIC 점수 발표날이다.. 시험 보름 전에 모의고사 딱 한회 풀어봤는데.. 몇점이나 나올까?
마침 그날은 추석이다. 집에서 가족 친지들과 모여 담소를 나눌 수 있을까? 그랬으면 좋겠는데...
UCC 제작중이다. 페이퍼 에니메이션. 누군가의 가르침이 절실히 필요하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난 느리게 움직인다.... 구려 ;ㅁ;
2008/09/02 21:16 2008/09/02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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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just a prom night dumpster baby 난 그저 졸업파티 때 버려진 아기
i got no mom or dad 난 엄마 아빠가 없네
prom night dumpster baby 졸업파티 때 버려진 아기

my story isn't long but boy it's awfully sad 내 이야긴 짧지만 거참 심하게 슬프네
althought i came from a hole 비록 내가 구멍에서 나왔지만
(althought i came from a hole) (비록 내가 구멍에서 나왔지만)
i'm singin' right from the soul 영혼으로 부터 노래하네
(i'm singin' right from the soul) (영혼으로 부터 노래하네)

my fanny needs a blanket 내 엉덩이는 담요가 필요해
and somebody to spank it 또 두드려줄 누군가를 원해
i miss my mom 엄마가 보고싶지만
but she's at the prom 엄마는 파티에 가 있지

so i'm prom night dumpster baby 그래서 난 졸업파티 때 버려진 아기
prom night dumpster baby 졸업파티 때 버려진 아기

and i'm takin' a stroll 그래 난 유유히 방랑하네
(he's taking a stroll) (그는 방랑하네)
i'm takin' a stroll 난 방랑하네
(he's taking a stroll) (그는 방랑하네)



ㅋㅋ 이런 내용에 이런 영상을 이렇게 멋진 음악으로 만들어 TV에 쏠 수 있는 애니메이션이 얼마나 될까..?
The Simpsons? South Park? 다 나름 재미있지만, Family Guy의 매력을 따라오긴 힘들어.. I ♡ IT!!
2008/07/18 08:57 2008/07/18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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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sorry..

2008/07/05 22:16 2008/07/05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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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요즘 완전히 빠져서 무한루프로 보고/듣고있는 양동근 3집, 홍콩가자...
옛날 구리뱅뱅, 골목길 때의 장난기 있는 얼굴은 어디가고.. 저리도 멋지게 변했다냐..-ㅂㅜ
뮤비 전체에 여유가 넘친다 아주..ㅎ 중독성 강해.. "천국 여기있~다 내 안에 너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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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9 14:56 2007/01/2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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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런게 좋더라.. 실력있는 사람들 잔뜩 나와서 멋진 하모니를 만드는거..ㅎ

Randy Wight의 We are the World 모창 (클릭) - 한명이 모든 출연 가수 목소리를 소화한다능;;

링크: 한국판 We are the World > '92 내일은 늦으리 공연 보기
2006/12/22 13:14 2006/12/2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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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보기..

2006/09/23 07:17 2006/09/23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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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조아하는 MJ 뮤비 중 하나.. 아.. 완전 멋지심...
근데 요즘은 왜 그리 된거샤..-ㅂㅜ 옛날이 그리워...
2004/12/13 12:32 2004/12/13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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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Queen).. 불멸의 Rock 스타.. Legend..
보컬 프레디가 아쉽게 운명을 달리했지만.. 음악은 영원히 흐른다..




테터툴즈 돌아다니다가 1997년에 허리케인블루가 립싱크한 동영상을 받았어..
곡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Bohemian Rhapsody..
재밌으면서도 열심히 만들었더라구.. 다 보고 박수 안칠 수 없게..ㅋ

그래서 생각난 김에 내가 갖고 있는 라이브 동영상 올려요~
즐감~♬ Nothing really matters to me~


허리케인블루 버전 볼려면 클릭~

2004/11/19 17:20 2004/11/1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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