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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4/22 Open Session 공연.. (3)
  2. 2005/08/19 꼭 가자!! 8월 20일!! Rhythmer Show!!! (2)
지난 4월 15일.. 미국 아이오와주 Ames의 Memorial Union에 엄청난 일이 일어났다..
그것은 소문난 한인밴드 Open Session이 일년반의 공백을 깨고 라이브 콘서트를 연 것인데..



왼쪽의 이시현 작곡과 노래.. 뒤 드럼치는 주현형 작사.. 미노는 랩 작사와 랩.. 오른쪽 베이스는 예린양..
멋지겠구나 싶었는데, 역시 난 긴장했던만큼 가사를 완벽하게 까먹어주셨다..-_-;; 제목은 '그 흔한 사랑노래'..

내가 쓴 랩 가사 보기





그 다음, 멋진 노래들이 지난 후에 다시 내 차례.. 곡목은 Epik High의 'I Remember'..
내가 타블로랑 목소리가 비슷하다는(-_-+) 이유로 정해지게 된 곡인데..
외우다 보니 정도 들고.. 재밌게 해보자며 올라갔는데.. 왠일인지 머리가 멍하고 입도 답답하고..
하지만 분위기는 나름 괜찮았고 인수의 깜짝출현으로 불이 붙었었다..ㅎㅎ

사진 더 보기..





내가 출현한 마지막 곡은, Panic의 '내 낡은 서랍속의 바다'.. 시현이의 감미로운 피아노가 돋보였던 곡..
물론 다른 세션들도 멋지게 잘해줬다.. 부드럽게 깔리는 두여성 보컬(예린이과 진영이)의 목소리도 감상 포인트!
나는 JP처럼 목소리를 있는대로 깔아보려 했으나.. 그냥 바램뿐이었고.. 열심히 했다..-_-;;;
보시다시피.. 왼쪽 구석에 있는게 나.. 그냥.. 목소리만 살짝 들리고 싶었어.. 음..

무대 장치 중에 볼만한것이 바로.. 드럼 조명!!
주현형의 brilliant한 아이디어와 나랑 인수의 감각의 덧붙여져서.. 평소 배경으로 묻혀버리던 드럼을 끌어냈다..ㅎ

암튼 전체적으로 기억에 남을만한 멋진 공연이었다.. 세션 실력도 멋지고..-ㅅㅜ
민휘형, 수진누나, 주현형, 시현이, 인수, 연호, 상준이, 예린이, 진영이, 희중이, 재훈이, 안드레스..
그리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2006/04/22 13:11 2006/04/2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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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최고 흑인음악 전문 사이트 리드머닷넷을 운영중이신..
예동의 리드머님께서 파티를 여신다는 소식을 듣고..
직접 가보지는 못하더라도 이렇게 작은 힘이나마 되고자.. ㅎ;;



The Rhythmer Show & Party

일 시: 공연- 2005년 8월 20일 토요일 저녁 6시부터
.........파티- 밤 9시부터
장 소: 압구정 클럽 슈가
게스트: 윈디시티(舊 아소토유니온), DJ Soulscape, 가리온, P-Type, 소울사이어티, 파워플라워
MORE INFO: http://rhythmer.net/show


ABOUT The Rhythmer Show

리드머리스트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윈디시티, 가리온, 피타입, 소울사이어티, 파워플라워, DJ Soulscape으로 구성된 힙합, 소울, 알엔비, 훵크 등 흑인음악 전 분야에 걸친 국내 최고의 실력파 뮤지션들의 합동 공연입니다. 기존의 단발성 공연이 아닌 치밀한 기획과 준비에 의해 기존에 여타 공연에서 느끼지 못했던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각각의 대표곡들 뿐만 아니라, 힙합-소울-알엔비-훵크-DJing이 서로 어우러지는 멋진 콜라보레이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리드머쇼

1. 흑인 음악 카테고리 내의 모든 장르의 뮤지션들이 만들어갑니다.
2. 단순한 공연 구성이 아닌, 각 장르의 뮤지션들의 멋진 콜라보레이션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3. 다른 공연에서 볼 수 없는 뮤지션들의 폭주하는 진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4. 단발성 공연이 아닌 정기적으로, 그리고 전국적으로 계속해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전국 대부분의 클럽, 브랜드 샵에 배포되고 있는 클럽문화 매거진 the bling이 준비하는 파티는 파티/클럽 문화 전문가들이 모여 개성있고 기억에 남는 파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미 수차례의 파티를 성공적으로 치뤄낸 바 있는 블링은 리드머와 취지를 같이 하여 리드머 공연 못지 않은 멋진 파티를 준비하자며 두 눈을 부릅 뜨고 있습니다. 한번 즐기고 끝나는 파티가 아닌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될 수 있는 파티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블링 파티

1. 클럽/파티 문화 전문가들이 모여 의미없는 파티가 아닌, 즐기면서 기억에 남을 수 있는 파티를 준비합니다.
2. 리드머쇼에 참여한 뮤지션들과 함께 파티를 즐깁니다!
3. 단순한 공연과 가무를 위한 파티가 아닌, 획기적인 기획으로 만족감을 드릴 것입니다.
4.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DJ 라인업을 구축하여 너무 지루하지도, 너무 낯설지도 않습니다.


모두 놀러오세요! 그리고 느껴보세요!
공연을 위해 땀 흘리는 우리 뮤지션들과 공연과 파티를 준비하는 스텝들과 함께 멋진 추억거리를, 변화를 주도하는 에너지를 창출합시다!


예매

http://rhythmer.net/show 에 방문하시면 예매에 관한 방법과 공연에 관한 에피소드, 뮤지션 소개 등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2005/08/19 00:02 2005/08/1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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